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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조건 후기

글쓴이 : 달콤한기분

 

방금 달리고 왔습니다. 몇일 전에 오크만나서 없이 하고 왔는데..

나름 마인드는 좋았는데 아무래도 와꾸 문제 때매 -_-;;;

오늘은 나름 좋았습니다. 166정도에 A에서 제일 10만에 1 사진은 없다는 말에 살짝 불안하긴 했지만

입고 있어요 신공으루 해결을 하기로 결심 찾아갔지요, 역에서 공중 전화로 걸고...
입고있는 옷을 알아낸뒤 걷는데 일치하는 아가씨가 있네요,

쭉뻗은 다리와 잘록한 허리 좋습니다. 단발머리에 보이는 건방진 표정이 불끈 솟게 합니다.
콘택을 하고 모텔로 들어가서 가볍게 맥주 두병에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다리 만져 봅니다 ㅋㅋ

정말 다리 하나 걸작 입니다. 타입입니다. 스타킹좀 신어 달라니까 그건 싫다네요 ㅠㅠ

첨에 담배를 물더니 부터 달라고해서 혹시 싸가지 아닌가 했는데 매너 좋게 하니 금방 분위기는 좋아지더군요.

ㅎㅎ

샤워 끝내고 서로 안고 있다가 살짝 애무를 하니 반응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골뱅이좀 파도 크게 싫어하지 않네요 ㅎㅎ

냄새도 안납니다. 갠적으로 커닝을 좋아해서 한참 빠는데 좋아 죽을려고 합니다. 허벅지로 머리를 터트릴려고 하네요

껴안고 다시 뒹굴어서 눕고 애무를 시키니 제법 합니다. 남자친구에게 bj 배웠다는데..수준급입니다..

후기 쓰는 지금도 아까 생각나서 서고 있습니다 -_-;; 하나 아쉬운건 노콘에 질외사정 이라는거...

그러나 만족했습니다. 제일 좋았던거 같네요. 담에는 무조껀 2번에 15 하자고 합니다 1번은 싫다고;;

돈이 적어서 싫은가 봅니다 ㅠㅠ

당분간 애기씨만 만나야 겠습니다



















 

  1. 2012/10/21(日) 17:39:52|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