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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만나는 섹파

글쓴이 : 크리스탈

 

공짜녀 먹은 이야기 입니다 같은 동네 산다면서 먼저 쪽지 주더라구요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혼자 원룸에 산다는 이야기와... 남자친구이야기등등.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많이 했당..
그러고 술을 한잔하자라는 제안에 우리는 만났고.. 소주에 안주는 여러가지..
거의 새벽6시까지 술을 마시다가 우리는 담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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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도 지났나.. 술을 산다고 나오라고 전화가 왔다.. 담날에 바쁘다고 빼다가
협박에 못이겨 졸린눈을 하고 술을 마시러 갔다..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가 남자친구이야기가 나왔당...
길고긴이야기를 듣다가.. 이제 그만 자러가야 겠다고 일어났더니...
한잔만 더하잖다.. 새벽6... 아무리 일요일이지만... ..안된다.. 했지만..
그리고 술을 어디서 마신단 말인가...
그애는 술을 사서 자기 집에서 먹자고 한다..
애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집에 들어갔는데..술좀 먹고 자다가..
집에갈 요랑으로 집까지 걸어서 10분이면 가니까...
암튼 소주를 한잔씩하고...
그러다가 내가 슬슬 누워서 잘려고 하니까 짱을 낸다...
성질은...
도저히 더이상 못먹을것 같아서.. 몰라.. 그냥 잘거야...그러고 돌아서서 누었다..
근데... 조금지나니까...
우는게 아닌가...
짠해서 안아줬다...
그담부턴 둘다 재정신이 아니라서...
키스에 가슴애무... 근데 가슴은 작다..
그리고 바지를 벗기고 봉지애무...
봉지가 애기 봉지처럼...귀엽당..
삽입을 하는데 생각외로 부드럽게 잘들어간당..
내가 위에서...
상위로 올라가더니... 허리돌림이 ...
오호...
그날 그렇게 자고...

가끔만나는 섹파가...되었죠..^^

 

 

58. 지난주 스폰을 하나 섰는데..

글쓴이 : 서울사과

 

지난주  스폰을 원하는 얘가 있길래..
용돈이 생겨서 질렀습니다.

아무래도 불안해서 민증확인하니.. 87년생이라 문제없고..
만나봤는데.. 168정도의 키에 53키로라고 하더군요.

남자 경험이 별로 없다고 하는데..
진짜인지... 삽입할때 안들어가더군요.
물론 충분히 커널링을 해서 물이 많이 나왔는데도요..

용돈이 필요해서 한다는데... 전문은 아닌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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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나중에 아랫배가 땡긴다고 아파하더군요.

예전에 여친이랑 관계를 가진지 얼마 되지 않을때 여친의 느낌하고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당분간 열심히 교육시켜볼 생각입니다.












 





  1. 2012/10/21(日) 13:58:34|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