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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미혼녀

글쓴이 : 면도날

 

... 어제  한건 했네요.

지난 주쯤에 여기서 방황하던 뻐꾸기를 수없이 날리다가 한분하고 얘기하게 됐습니다.
암튼, 대화하다가 괜찮으면 오빠 동생으로 가끔 커피나 한잔 하는 친구 일수도 있지 않느냐란 식으로 안심(?)시켜놓고 범계역에서 만났습니다. 늦게 만난 관계로 커피 한잔하면서 얘기하는데 친구는 키가 155이하입니다. ( 183.. .;; 아마 30센치 하나정도 차이 나는 .. ㅠㅠ) 암튼 오빠 동생하자고 만났는데 혹시 아빠 딸이 아닐까 하는.. .;;; 정도로 차이가 나더군요. 얼굴은 아주 귀여운 수준입니다. 첨엔 원조인줄 알정도로... 29살이란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더군요. 단지 옷을.. 정장을 입어줬다는 수준 정도...

그래서 헤어졌는데 다음날 아침... 생각이 많이 났다는 .. 오홋~~ 그래서 한번 만났습니다. 닭갈비 먹자고 해서 먹고 ... 춥다고 해서 슬슬~~ 꼬셔서 DVD방을 갔는데 그렇듯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날이라는군요.. 두둥!!!! 그래서 키쓰하고 애무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탱탱~하더군요. 역시 미혼은 이맛이야!! 하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데 오호.. 친구가 바지속으로 손을 쑤욱~~ 제가 신음소리 내고.. ... 잘한다고 칭찬해줬더니... 열심히 해주네요.

제가 아쉽다고 했더니... 친구 ...

"
빨아줄까?"라더군요.

"
안씻어서 민망한데.."라고 했더니 괜찮다면서 덥썩 물더군요. 으흐흐.... 민망하긴.. 그냥한소리지~~

DVD
방이란 특수성이 있어서 그런지... 그전에 충분히 애무로 달궈져서 그런지 몰라도 금방 소식이 오길래..

"
쌀거 같애"라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는군요.

어쩌란건지.. 당황하다가 그냥 입에 냅다 쌌더니... 넙죽넙죽 먹습니다. 그러다가 입의 용량에 비해 많은 액을 분출한지라... 옆으로 한줄기 정액이 쥬르르~~ 흐르는데 마치 포르노를 보는 ... 괜스레 꼴리더군요.. 어흑~

간만에 해서 좋다는 뻐꾸기 날려줬더니 어깨도 주물러주고... 앞으로 가끔봤으면 좋겠다고 해서... ㅇㅋ했죠. 사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요. 암튼 그러다가 만나기로 하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실전..까지 갔는데요. ^^ 쓰기로 하죠. 구멍이 얼마나 조그마신지... 아직까지 욱씬욱씬 ㅋㅋㅋㅋㅋ

우선 일차 후기부터 써봅니다
















  1. 2012/10/21(日) 13:49:57|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