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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준비한다는 ~꼬마

글쓴이 : 싸이펀트

일요일에 심심해서 혹시나 해서 들어왔다가 승무원 준비하는 여자하고 쪽지팅하다가 일욜날 만나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취소가 됐다가 금요일에 보기로 햇어요
그동안 문자로 하루에 서너번씩 대화를 나누다 ..금요일 적확히 이야기하면 토요일 새벽 문자가 왔더군요.. "오빠뭐해?" 그래서 그냥 " 담배피우고 있지 " 한다음 " 속초 함쏠까??"
하고 멘트를 날렸습니다.
답변이 오더군요.." 친구들이랑 있어서 만나려면 시간이 걸려 그래도 괜찮아???" 하길래 "ok" 한후... 기다리니 새벽 2 30분쯤 문자가 오더군요..지금 광화문으로 ~~~
차를 타고 달렸죠..두근 두근 하며..." 광화문에서 만나니..저멀리 보이는 실루엣~ 키는 170이란걸 알았고..다른 싸이즈를 보려고 보니...
취향은 아니나 ~ 항공승무원 준비를 하고있는 처자라..그래도 싸이즈는 나오네요.. 나름 고급스럽게 옷도 입었고.. 몸은 글램스탈~( 바른 체형을 좋아해서ㅡㅡ'')
얼굴도 웃을때 눈웃음과 입술이 저기 미쿡의 졸리양 입술이라 ~ 귀엽더군요..

차에 태운후 물어봤습니다." 속초로 쏠까?? 잠시 머뭇거리는 그녀 " 멀지 않아??" 합니다. 그럼 어디?? 했더니 대천이 여기서 가깝지 않아?? 합니다.
ok~
싸인을 낸후 네비를 켜고 쏩니다..
가는동안 차안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녀왈" 남친과 헤어져서 힘들다 합니다" 혹시 자기가 남친과 잠을 많이 자서 남친이 싫증이 난게 아닌지...
그게 후회가 된다고...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
조물주 영감님이 말이야..인간을 만들때 동물과 다른게 만든게 뭔줄 알아??? 그건 말이야 동물은 종족을 유지 하기 위해 .섹스를 하는거야 ..발정기때에만.. 근데 사람은 365 발정기란다
영감님이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즐기며 살아야지..그걸 후회하냐.. 사람만이 가진 능력이야~~" 하자 그녀 " 듣고 보니 그렇네..." 하더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대천에 도착.. 그녀 무지 좋아합니다..." ~~ 바다다~~"
신나서 이리저리 돌아 다니더군요.. 그래서 제가 " 그래도 바다 왔는데 회는 한접 먹고 가야지" 하고 근처 횟집으로 이동..
광어 한마리 시키고... 맥주 한병..음식 잘나오더군요..장난아니게..맥주를 시키자 그녀가 걱정합니다..운전 할수 있어??? 제가 말합닏." 피곤하면 가다 차에서 자다 가믄되.."
거기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7
시쯤 다시 바다 구경하고.. 차에 태운뒤" 조금만 쉬었다 가자.". 하고 멘트를 날렸죠.. 그녀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근처 모텔로 gogo 제가 먼저 치카 치카 한후.. 그녀가 씻고 나오고.. 제가 팔베게를 해준다음 키스 공세.. 빼다가.. 따라옵니다.. 그다음은 슴가.. 슴가가 실하군요.. 글램이라..
..팬티를 벗기려니..날짜가 임신한지 모른다고..걱정하길래.." 알아서 할께" 하고 나서..붕가 붕가...맑은 물이 흐르고 냄세도 없고..
근데 신음이 제가 싫어하는 스탈이더군요.. 조임은 엄청나나..계속..어떻해~~ ~ 어떻해~~ 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약한 신음소리에 ~ 살짝 찡그리 녀를 좋아해서...ㅡㅡ;;
입에 사정하려 했는데 싫다해서..배에 사정..
잠시 잠을 잔후..잠들어 있길래.. 다시.. 뒤에서 가슴과 아랫도리 공략...물이 촉촉해지더군요.. 그리곤 올라탑니다.. 여성 상위 스킬이 좋네요..
문제는 제가 물건이 실한 스탈이 아녀서..ㅡㅡ;; 자꾸 빠진다는것...암튼.. 자기가 지칠땐.. 그냥..꽂고 안고 있는데 힘을 주는건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좆을 조였다 말았따 조였다 말았다..
장난 아님.. 그에 흥분 ..다시 정상위로.. 그녀 " 어떻게 어떻게 어떻해..너무 좋아..어떻해" 합니다 다시 사정..
샤워후..친구들과 약속 있다고 하길래..대학로에 데려다 주고... 담에 보기로.. 맘에 들어하는 눈치...... 어떻게 할까 고민인데..
그녀의 " 담에 자기랑 같이 항공승무원 준비하는 친구들과 보자" ~~

다시 볼까 말까 하는 고민을 ~~ 지워주는군요..~~ 오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5 부터 잠을 잦는데.. 일어나니 일요일 9 30분이군요..
전화를 보니 그녀의 부제중 전화가 2.. 안부 전화나 해줘야 겠네요...
허접한 후기 입니다.. 그녀의 친구들을 .. 범하는 그날까지..화티잉요..

지출비용. 기름값. 50000
톨비 18000원정도?
: 66000 맥주 2 포함 -( 이게 대박이더군요..부산도 엄청 갔지만 부산과는 상대도 안돼는 양의 .. 쓰끼다시도 ..진짜 먹을 액기스로만 풍족)
모텔비 :30000
휴게소 :15000
육체 노동비(운전 붕가 붕가 봉사료) : 200만원 입니다.




[Canon] Canon Canon EOS-1Ds Mark III (1/40)s iso200 F6.3


[Canon] Canon Canon EOS-1Ds Mark III (1/40)s iso200 F6.3


[Canon] Canon Canon EOS-1Ds Mark III (1/60)s iso100 F8.0


[Canon] Canon Canon EOS-1Ds Mark III (1/60)s iso100 F9.0


[Canon] Canon Canon EOS-1Ds Mark III (1/60)s iso100 F9.0




  1. 2012/10/21(日) 13:48:30|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