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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했던 조건녀

글쓴이 : 개미

 

가끔씩 땡길때면 몇군데 채팅사이트를 돌아다녀봅니다. 여기가 젤루 나은것 같습니다
일반챗사이트는 단속도 있고 아이디 정지 먹는것이 짱나서~
가끔 멀리가기 귀찮을때는 근처 가까운데서 손길을 기다리는 조건녀들을 상대하기도 합니다.

그날도 10시쯤에 여기와서 돌아다니다가 만남친구를 찾는 22 아이디를 발견했습니다.
동네도 우리집에서 가까운 까치산 근처...
일단 사진을 보니.. 그런데로 괜찮은듯...
쪽지를 날렸죠... 시간 되는지하고.. 어디로 가면 되는지..

곧바로 쪽지가 날라옵니다. 까치산역 근처.. 15 한시간..
이것 저것 물어보니... 키는 165정도에 몸무게 45 정도... 얼굴은 그런데로... 몸무게가 너무 작은듯 해서.. 뻥인줄 알았습니다.

한시간후 약속 잡고... 차로 고고싱..

근처 편의점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기다리는데... 10분이 지나도 안옵니다. 지나가는 여자들 힐끔 쳐다봤지만.. 사진에서 나온 여자얘는 없더군요..
15
분쯤 기다렸을려나... 전화가 울리더니 신호등을 건너라고 그러군요. 앞에 보니 적당한 키에 스웨터를 입은 여자애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단 아는척을 하고 근처에 아는 여관으로 가지고 했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불을 켜고 자세히 살펴보니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은듯... 그런데 어쩐지 어색했습니다.
일단 먼저 씻으라고 놓고... 약간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미성년인듯 보였습니다.

일단 그래도 한번 보자고 생각하고... 저도 씻고 왔습니다. 같이 누워서 가슴을 애무하고 아래를 만졌는데.. 상당히 건조하더군요..
오랄을 한참 주는데도 반응이 안옵니다. 그순간 미성년이라는 생각이 너무 뇌리를 압박해서인지 몸이 싸악 가라앉습니다.

조건녀는 저를 재촉하던군요.. 빨리 하라고.. 그러나 이미 몸은 식어버린 상태...
제가 놓고 물어봤죠... 미성년이냐고 ?
그랬더니만 짜증을 내면서 민증을 안가져왔다고 그럽니다.
결국 그날 돈은 돈대로 주고 맛만 보고 헤어졌습니다.

그러고 한달 정도 지났을까... 그날도 갑자기 땡기는데.. 맘에드는 조건녀들이 안보입니다.
그러다 예전 쪽지함을 뒤지다가 조건녀의 전번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독한 마음을 먹고 한번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연락처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다시 한번 만나기로 하고 같은 장소로 갔습니다.

그날은 정장스타일을 입고 나왔더군요. 끝나고 오는 길이라고..
자세히 물어보니 신발가계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한다고 하더군요.

그날은 다시 물어봤죠... 민증을 가져왔다고? 그랬더니만 짜증을 내더군요..
조용히 모델에 들어가서 먼저 사워를 시켰죠... 저기에 그녀의 핸드백이 보이길래 은근슬쩍 지갑을 살펴봤습니다.
... 생일이 지난주였고... 드디어 성년이 되었습니다. ~~

별것 아닌것 같지만... 뭐랄까 가슴 한구석에 쌓인 고민이 사라졌습니다.
저도 제빨리 사워하고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그날도 그녀는 무척이나 소극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피부는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일단 위에서 부터 차근차근 애무를 합니다.
키스를 하는데... 무척이나 서툴더군요. 귀랑 가슴, 겨드랑이... 곳곳을 애무하고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거기를 애무하는데... 털이 듬성등성나 있습니다. 털이 너무 많으면 불편하고 찝찝한데... 아주 부드러운 털이 조금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보징어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주변을 살살 애무하고 나서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빨았습니다. 그리고 혀로 강하게 자극하지 몸이 꿈틀거립니다. 혀로 강하게 할때마다 온몸을 전율시키더군요.
그러기를 10여분... 그녀가 무척이나 가뿐 숨을 내쉽니다. 사이에 저는 왼손 중지로 그녀의 거기에 넣어 봅니다. 작은 구멍에 주름의 감촉이 느껴지더군요.
혀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서 중지로 삽입을 시작하니 그녀가 가뿐 숨을 내쉽니다.
저도 슬슬 지쳐가고 똘똘이도 힘이 빠집니다. 그녀에게 애무를 달라고 하니.. 그녀는 못한다며 손으로만 만져줍니다.
제가 입술을 써서 애무해 달라고 했지만 그녀는 그녀 뽀뽀 정도밖에 못합니다.

결국 무서운 정신력으로 제꺼를 살려서 그녀와 삽입을 시도합니다. 그런데.. 그녀의 거기가 말라있습니다. 결국 다시 혀를 이용해 그녀를 촉촉하게 만들고 삽입시켰습니다.
그날따라 이상하게 오래갑니다. 평소라면 5분을 넘기지 못하고 사정했을텐데.. 그날은 15 이상... 중간에 체위도 두어번 바꾸면서 운동을 계속 했습니다.
그녀는 작은 신음소리만 냅니다.
20
정도 삽입하고 더이상 힘들어서 손으로 사정했습니다.
그런데 손이 피가 묻어 있습니다. 그녀에게 생리냐고 물었더니 아니랍니다. 그럼 처녀 ?
혹시나 하고 그녀의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니... 처녀는 아닌듯 하고.. 무리해서 그러듯 했습니다.

끝나고 누워서 담배를 피우면서 물어봤습니다. 그녀는 이제 어느정도 경계심이 무너졌는지... 몇가지 얘기를 주었습니다.
대전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한다고합니다. 성경험은 3 끝나고 남친이랑 처음 했는데... 아파서 몇번 못했다고 합니다.

조건을 하게된 계기는 한달전(저를 처음 만났을떄) 카드 연체를 맊기 위해 처음 시도했고 제가 첫번째였고.. 뒤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한다고 했습니다.
아직 섹스에 대해 모르고 못느끼는듯 했습니다. 제가 애무해줄때는 좋았는데.. 막상 삽입은 아직 아프다고 했습니다.

뒤로 두어번 만났는데.. 갑자기 전화번호가 바뀌면서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이상이 저의 위험(?)했던 조건녀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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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1(日) 13:27:44|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