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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조건 ㅂㄱ

글쓴이 : 화이바

 

여기서 만난 것은 아니지만 한동안  45 걸레아줌마를 한달넘게 먹고.. 둘이도 박아보고 셋이도 박아보고. 호박도 넣어보고. 별짓을 다했더니 이젠 얼굴만 봐도 발기된 동생이 죽어버립니다.. 에효~~ 맛도 없는게 이젠 매일 박아달래서 어젠 모처럼 여기와서조건녀를 한명 골랐습니다..

나이 : 32, 162-60 통통한 아줌마 정도라 10만원에 쇼부보고 달렸습니다. 오전 약속들을 미루고..

난감했던건.. 오전일찍 물좀빼고 상큼한 하루를 시작하려고 아침일찍(8 40) 약속을 잡았습니다.. 아줌마가 집에서 해야하는 사정을 이야기를 하길래. 아줌마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당황시키는건..

오늘따라 남편이 출근을 늦게해서 그녀의 집현관이 보이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그녀의 남편이 출근하는 모습을 보는것부터 묘한 느낌이더군요.. 그녀의 남편이 출근하고 그녀 남편의 차가 아파트 정문을 통과했을 시간을 계산하고 그녀의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임대아파트라 무지하게 좁은건 둘째치고 제가 당혹스러웠던건.. 그녀와 한게임뛸 안방에 커다랗게 걸려있는 그녀의 결혼식 사진(물론 그녀의 신랑이 웃는얼굴로 내려다 보고 있더군요"... 그리고.. 으로.. 더욱 당혹스럽게 했던건.. 침대아래 아기침대에서 빤히 바라보는 초롱한 아기의 얼굴이었습니다..

한참을 고민했죠.. 이걸 어째야 하나..?.. 하는...

그녀는 남편몰래 카드빛이 있다고 말하고는 씻고 나옵니다.. 나도 신혼의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서른둘의 아줌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어쨌거나 사전작업을 시작하고.. 그녀를 엎어놓구 뒤치기를 시작하는데. .아기의 초롱한 눈빛이 눈에 잡힙니다..
등뒤에선 그녀의 남편이 커다란 사진속에서 내려다 보고..

난감하더군요....

아마 아기가 침대옆에서 바라볼거란 말만 미리 해줬어도 아마 오지 않았을겁니다..

그런대로 상황적 어려움을 빼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녀의 적당한 조임과 능숙한 오랄에 더불어 45 아줌마에게선 느끼지 못했던 약하지만 은어냄새가 나더군요.. 그리고 모유의 맛도 색다르고..

콘타이가 선물한 시알리스를 아껴두었다.. 이날 사용했습니다.. 첨에 양심의 가책이 있었지만.. 편해지기 시작해서 점심때까지 3번을 박아주고 점심을 얻어먹고 나왔습니다... 거실에서도 살짝 가위치기도 해보고.. 욕실로 따라가서 샤워하는 그녀의 궁둥이에도 비벼보고.. 그사이 남편의 전화를 받으면서 신음을 참으면서 삽입한채로 전화받는 그녀의 천진함에 놀랐지만.. 모처럼 열살도 아래의 처자를 먹어봤다는 즐거움은 남습니다..

몸은 개운한데.. 옹알이를 하면서 바라보던 아이의 눈동자가 자꾸 맘에 걸립니다...

.. 이런걸 해야하는지.. 하지만 차를타고 이동하는 불편함도 없고.. 모텔비를 조건비에 더해서 얹어주니 맘은 편하더군요.. 가끔 그녀의 남편 출근을 확인하면.. 이용할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분간 몸보신 하는셈치고.. 모유도 뺐어먹고

 














  1. 2012/10/21(日) 13:20:28|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