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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ㄲㅉ...유부녀

글쓴이 : 탁트인

어제 이야기입니다.
점심먹고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교육안이 정리되지 않아서 머리도 식힐겸
여기에 접속하고 10 쪽지가 날라오고 바로 작업개시했습니다.
날도 우중충하고 비도 오락가락한것이 중년여성의 감성을 자극했나봅니다.
시장조사 핑계대고 평촌역으로 갔습니다.

저와 띠동갑의 참하고 단아하고 작은체구의 누님입니다. (35)
주변시선을 너무 의식하시길래 아예 바로 모텔로 직행,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30대의 커플과 마주치자 누님...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어쩔줄
몰라합니다.
덕분에 상대여성분도 얼굴이 빨개져서 손으로 가리고...
저도 상대편 남성도 얼굴이 후끈거렸습니다.
속으로 오늘 왠지 느낌이 좋더군요.

방에 들어가자 너무 밝다고 해서 불끄고 창문닫고 커텐치고 TV 켜놓았습니다.
은은한 TV조명이 오히려 분위기가 좋게 느껴지고... 쇼파에 나란히 앉아
거의 1시간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들둘에 남편... 큰애가 3이라네요.
요즘 고등하교 공납금이 분기당 70만원이라는데 맞습니까?

이야기를 나누다가 과감히 어깨에 손을 얹고 손바닥을 가슴위에 놓아보았습니다.
약간씩 누르면서 강약을 조절하자 몸이 움찔움찔거립니다.
나머지 한손으로 과감히 얼굴을 돌려 키스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입냄새 하나없이 정말 달콤했습니다.
키스도중 가슴위에 얹은 손을 꽉쥐어보자 몸이 들썩합니다.
은은한 조명을 받으며 옷을 하나하나 벗기는데 어찌나 쑥스러워 하던지...
가디건을 벗기고 티를 벗기고 메리야스를 벗기자 상체가 나타납니다.
나이답게 처졌지만 작고 앙증맞은 가슴을 가리고 있는 검은색브래지어
안고 키스하는 상태에서 등쪽의 후크를 단번에 풀자 누님 아예 저에게
달라붙습니다
TV
불빛에 보인다며 꺼달라고 정도로 창피하답니다.
대목에서 갈등이 생깁니다.
과연 진짜 아마추어인지 ''하는 프로인지...
하지만 느낌이 좋아 아마추어라고 믿고 하던것을 마저 진행
브래지어를 떼어내자 크고 거무스름한 유두가 보입니다.
가리고 있는 손바닥 사이로 살짝살짝 혀로 애무하자 역시 몸이 움찔움찔...
손으로 가슴을 가린채 상체를 무릅위로 숙입니다. 진짜 창피한지

등을 부드럽게 혀로 애무하면서 스커트를 벗기고 스타킹을 벗기는데
연신 눈을 못마주치며 안절부절...
일으켜 세워 무릅위에 앉히고 뒤에서 안은 상태로 가슴을 만지는데 정말
너무너무 부드러웠습니다.
팬티속으로 손을 넣자 이미 홍수상태...몸을 뻗으면서 자지러지고...
결국 먼저 씻는다고 욕실로 후다닥...
나중에 사실이지만 거의 1년이 되었답니다. 남편분이 힘을 못쓰신지

이후의 스토리는 ... 침대위에서 동일한 패턴의 반복...
제가 입으로 애무해서 한번 느끼게 해주고
위에서 정상위로 한번, 잠시 쉬고 정상위 상태에서 여성의 다리를 모으게
해서 다시한번... 자세가 여성들의 경우 강한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삽입상태에서 여성의 다리를 모으게 하고, 남성은 다리를 벌여 안쪽을
여성의 발에 대고 왕복운동을 하면 거의 대부분의 여자가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1...

3
번의 봉사(?) 팔베개를 해주고 수건으로 누님의 이마와 얼굴 가슴 등에
흐른 땀을 닦아드렸습니다.
그때까지도 가쁜 숨을 느끼는 누님을 안아주고 입술로 이마와 머리, 누썹,
눈두덩이, 미간, , , , 귀를 뽀뽀해주고 마지막은 키스로 마무리해주자
아예 안겨서 파고 듭니다.
아한번 하고 싶다고 이야기하자 누님이 자기가 해준다며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돌진...
요가를 했다면서 쪼이는데... 정말 꽉꽉까지는 아니어도 꼭꼭정도는 물어주더군요
하지만 제가 사정하기도 누님이 다시한번...
몸위에 엎드려서 다리를 길게 뻗으면서 다시한번 가쁜호흡...
이번의 키스는 아예 혀를 뽑아내는 수준의 흡입력...

사정 바로 직전에서 멈추어서 그런지 저도 아쉬워서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누님도 한번...
아예 흐느끼는건지 우는건지...
필베게를 해주고 쉬는데도 누님의 가쁜숨은 멈추지 않습니다.
살짝 엉덩이를 만져보자 마치 소변처럼 흥건합니다.

마지막까지 한번 제대로 보낼 요량으로 씻겨 준다며 강제로 욕실로 데려가
샤워기로 밑부분을 대충 씻긴 입으로 한번 해주었습니다.
가랑이 사이에 끼워진 머리를 오므리고 비명을 지르는데...
밖에까지 들릴까봐 어찌나 걱정되던지...
아마추어였습니다. 굶주린...
창피하다고 먼저 씻고 나가라고 해서 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제가 씻을 동안 욕조에서 다리모으고 웅크리고 앉아있는 누님의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습니다.
저는 2번에 상대방은 6... 그리고 30 중반과 40 중반...
사람마음 간사하다고 한창 흥분되었을때는 생각안나던 것들이 끝난 후에 조금씩
생각납니다. 손해본것 같다는

간사한 마음에 연신 담배연기만 내뿜는데 타월로 몸을 가린 누님이 방안으로
빼꼼히 고개를 내밀더니 옷을 달랍니다.
얼굴은 찜질방에서 나온 사람처럼 빨개져서...
속옷만 드렸더니 전부 달라고 해서 드렸더니 결국 다입고 나왔습니다.
가벼운 키스로 마무리 하고 모텔을 나왔습니다.
시간은 오후 5시가 넘었고 날은 너무 흐려서 어둑어둑할 정도인데도 쑥스러워하는
모습에... "정말 많이 외로우셨군요"라는 귓속말을 해드렸습니다.
빨개지는 얼굴이 어찌나 귀엽고 우습던지...
Take-out
생과일쥬스를 하나씩 들고 마시면서 찬찬히 누님의 얼굴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흥분되었을때는 별로 몰랐는데 밖에서 보니... 정말 나이대로 보입니다.

"
여기서 댁까지 택시비 얼마 나오나요?" 물으니 가까워서 3,000 정도 나온다고
하길래 택시 잡아서 태워드리고 손에 만원한장 쥐어드렸습니다.
택시기사가 눈치채지 못하게 "안녕히가세요, 여사님 오늘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제가
식사대접 하겠습니다" 라는 인사로 보내드리고 저는 다시 지하철로 강남으로
돌아왔습니다.
피곤해서 택시를 타고 싶었는데... 퇴근시간까지 회사에 들어가야 해서...

회사에 들어가서 힘들게 시장조사 다녀온것처럼 보이고 바로퇴근, 집까지 운전하는데
휴대폰에서 미세한 진동이 울립니다.
오늘 고마웠다는 문자였습니다. 아울러 나이많은 여자가 흉하지 않더냐는...
 
주로 30 또래를 만나다가 처음으로 40대여자를 만났는데...
나름 괜찮은것 같네요... 편안하고... 그런느낌...

오늘 낮에 문자가 다시 왔습니다.
좋았다고 다음주에 시간되냐고...
오늘도 교육안 때문에 머리가 쥐가 났었는데... 장난으로 문자질을 해드렸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슴아픈 실연을 당한적이 있었습니다.
1년을 방황하던때... 엄청나게 많이 읽은 인터넷상의 실연사연과 , 연애수필,
수기등이 있었기에...
당시 감명 받았던 글귀들을 동원해서 문자질을 해댔더니 누님이 감동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여자는 여자이기에... 감성에 약하더군요...
몸은 오늘까지 뻐근합니다. 어깨 허리 다리 그리고 턱과 입술... 혀까지
여자는 6 이었지만 저는 2번을 위해 그렇게 그렇게 많은 체력을 소비한것입니다.

다음주에 체력 보강되면 한게임 ... 예정입니다.












iojkk




  1. 2012/10/21(日) 13:17:17|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