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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유부녀

 글쓴이 : 백월이

지난 725일이 생일이라 전날 친구들이 술을 사준다기에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12시넘어 1시까지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야 하는데 집에 가봐야 와잎이 일이 있어 지방으로 가고....혼자 집에 있기 싫어 여기 들어와서

껄떡껄떡 되면서 혹시나 하고 있었져..  미씨라믄서 쪽지가 날라오더라구요
대구 영대병원 사거리...근처 모텔에서 방을잡고 전화하래서 전화를 했죠 403호였나 304호였나..하여튼 전화하고 씻고 나서 5분이가 지나서 도착했더라구요 혹시나 안오면 어떻하나 하면서 긴장했었는데 바로 오더라구요 ;
몸매는 마른편이었는데 그렇다고 비쩍 곯은건 아니구요 ^^;;
약간은 통통한 스탈이 좋은데....(개인적으론 ㅎㅎ^^;;) 자기도 씻고 나오겠다구 함서 샤워를 하고 ㅂㅈ를 깨끗하게 씻네요 ㅎㅎ
용돈(?)으로 5만원...남편은 사업으로 해외에 나가구 애들하고 산다 하더라구요 저보다 5 가량 많은걸로 기억하는데...

쑥쓰러우면서도 옷을 벗고 침대에 같이 누워있으니 애인처럼 제몸에 안기더라구요 ^^;; 서로 애무를 하는데 젖꼭지를 빨려고 하니 아프다며 살살 하라 하네요 ^^;; 그러면서 자기는 ㅈㅈ를 손으로 애무를 하고...그러기를 5분여정도...그러다 자기가 애무를 한다고 ㅈㅈ를 빠는데 이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입으로 ㅅㄲㅅ를 하는데 어쩌면 사정할뻔 했습니다
서로 69자세로 하자고 그녀를 위로올라 오게 해서 그녀는 ㅈㅈ를 그녀의 ㅂㅈ를 서로 빨았습니다 자기는 39이라고는 하지만 40 초반같더라구요 하지만 몸매는 나이에 안맞게 날씬(?)했구요
서로 입에 ㅈㅈ와 ㅂㅈ를 애무를 하는데 제입엔 타액이 아닌 그렇다고 오줌도 아닌 액이 들어옴을 느꼈네요 '..!!사정이구나 ㅎㅎ'
그러더니 몸위로 올라와서는 여성상위로 마구 하는겁니다 제가 술을 많이 먹엇더니 사정이 쉽게 안되더라구요 ^^;;
한참을 하다가 "자기야! 힘드니까 자기가 올라와" 이러는겁니다 ㅋㅋ
제가 올라가서는 마구 ㅂㄱㅂㄱ를 했죠 그아짐 완조니 홍콩가는듯 하더라구요 어찌나 좋아하던지...ㅋㅋ
여러 자세로 ㅂㄱㅂㄱ를 하고 저두 신호가 오는겁니다 '이런...이렇게 사정해버림 안되는데...' 하구요
하지만 사정하는건 제가 어찌 컨트롤을 못하겟더라구요 ㅋㅋ ~~ 콘돔에 저의 새끼들로 가득차네요 ^^;;
사정하고 나니 "자기야 자기 ㅈ은 너무 맘에 든다"면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다고 자기에게 알맞다는겁니다
폰카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자긴 그런거 싫다고.....나중에 자기 친구는 사진찍어도 될꺼라고 소개해주겠다던데....그러라고 했죠 ^^;;
그리고 10분정도 침대에 누워 서로 안고 있다가 샤워를 하고는 서로 헤어졌네요 ^^;;
허접한 경험담을 끝까지 읽어주신 횐님들께 감사드리고 횐님들 항상 즐섹 하시길 바랍니다 (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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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1(日) 13:15:03|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