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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미용실원장.. 41

글쓴이 : 똘똘이사랑

 

여자가 말을 걸더군요. 대화명이 귀엽다고 ;;; 얘기를 하고 싶었다나.. 암튼 이런 저런 얘길 하는데 쪽지 주고 받는것이  무지하게 느립니다. 초보더군요. 일만하고 살았다가 처음으로 스팸메일받고 여기 들어왔다고 .. 앗싸.. 이게 떡인지 ㅋㅋㅋㅋ 민간인삘의 순진한 여자 꼬시는 맛이 쏠쏠하쟈나요. 안그렇습니까? 고수님들? ^^;;

암튼 스펙 물어보니 그냥 보통의 여자고 미용실 원장이고 나이는 41더군요. 연상은 좋은 경우는 매우 좋고 아닌 경우는 너무 아닌 경우가 많이 조금은 망설여졌지만 요즘 불황인지라 ㅋㅋ 우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 남편이 토일월 출장이라고 귀뜸을 해주더군요. 이거 먹어달란 소리하고 거의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보니깐... 워낙 일만하고 살았는데 남편이랑 사이는 좋은데 본능(?)적인 것이 부족하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오예~

암튼 일요일 저녁 9시정도에 만났는데 얼굴을 41치곤 상당히 괜찮은 편이고 몸매도 관리한듯... (나이살은 어쩔수 없지만) 그리고 택시비, 술값정도는 자기가 내더군요. ㅋㅋ 술한잔하고 하니.. 술술 얘기하는군요. 일년에 세번정도 밖에 남편이랑 안하는데 남편을 사랑하긴하지만 너무 힘들다고.. 근데 남자들이 일년에 세번정도 하고 참을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보통의 남자들은 절대 안그렇다고 얘기해줬죠. 아무래도 남편이 집에서는 잘하지만 아마도 다른 여잘 만나는 같다고 .. 그런 얘기해줬더니 자기도 그런거 같다면서... 울쩍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술도 됐겠다.. 슬슬 MT 데려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역시 키쓰는 안해주더라구요. 남편을 사랑한다나? 지랄.. ㅋㅋ 씻고 누웠더니 바로 빨아줍니다. 그러더니... 만져달라고 하더군요. 만져줬더니 홍수입니다 줄줄 흐르더군요. 그러다가 적당히 됐을때 올라갈려고 했더니 자긴 그러면 못느낀다나? 그러더니 지가 올라가서 합니다. 정말 삽입만 20 정도 한거 같네요. 깊숙히 넣어주는거보다 깔짝깔짝하는걸 좋아하는 .. 그러다가 한번씩 깊숙히... 테크닉은 중중 정도??? 그러다가 자기 느끼고 싶다고 사정하지 말라고 하더니... 한번 느낍니다. 그러면서 3~4번은 까무러치네요. ... 참느라 힘들었는데 뒤로 해달라고 해서 뒤로하다 등에다 사정... 근데 솔직히 일년에 3~4번한 여자 느낌은 아닌듯.. 능숙하게 정액을 뽑아(?)내고 뒤처리까지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자가 굶긴 굶었다는 겁니다. ㅠㅠ 정말 밤새도록 하네요. 출장간다고 나왔는데 자고 있으면 빨아서 세우고 지가 올라가서 하고... ㅠㅠ 밤새도록 4번했습니다. 그리고 자긴 아침에 쎄다고... 아침에 두번... 6번을 했네요. 월요일에 지방에 물건 납품하러 가는데.. 졸려서 죽는 알았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졸려서 군산가는데 휴계소마다 쉬어서 갔네요 ㅋㅋㅋ 암튼... 근처에서 심심할때 먹을 여자 하나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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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Canon Canon EOS-1Ds Mark III (1/40)s iso200 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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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8(月) 13:07:13|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