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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유부 앤 만들기

글쓴이 : 금한돈

 

20대의 유부가 쪽지를 날리더라구요. 개인홈피 사진을 보니...오우 베리 굿~ 나이가 거의 띠동갑이라 포기했었는데 의외로 쉽게 너머오던군요.. 문제는 넘의 거리.. 만나자는데 집에서 무려 70km 되는 거리.. 게으른 제가 감당하긴 너무 거리 버트 거부할 없던 신상명세의 사진...도대체 년전 사진인지 모르게 어려보이던 군요.
일후 오전 일찍 만났습니다. 멀리서 생머리를 휘날리며 오는데 쌩유~ , 20 초반으로 보이는 (심지어 고딩으로 수도) 얼굴과 167 빠진 라인...아무래도 길게 가야 겠다 싶어
모드로 공원 산책도 하고 밥도 먹고 대학 사귀던 기분 봤습니다. 어린 친구가 말도 통하네요... 차에서 키스를 하는데 역시나 젊은 친구라 감촉이 죽입니다. 제가 원낙 키스를 좋아해서리 입술 불어 터졌네요.. 발레를 전공해서 몸매가 예술입니다. 대는 곳마다 탄탄했다는...꿀꺽
날은 그렇게 빠이 하고 일후 남편 출장이라 하네요. 11시에 150km 밟아 만나러 갔습니다. 바로 호텔로 가서 자쿠지에 몸을 담그고 맥주 한잔 하면서 천천히 즐겼습니다. 아쉬운 얘를 자꾸 낳고 싶다는 얘기를 해서 제가 진장해서 자진 콘돔 착용 했다는 겁니다. 원래 콘돔 끼는 사절이거든요. 보통 사정전에 빼버리는데 신혼녀라 나서리...
암튼 어려서인지 귓볼에 혀만 대도 자지러진다는...완존 회춘한 기분입니다.
그런 친구 신랑 벌이가 시원치 않은지 자꾸 얘기를 하네요. 직접적으로 달라는 아닌데...이걸 어찌해야 ...
정도는 보상해줘도 한데.. 그래서 한번 만날때 10만원씩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절대 아깝지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없을때는 그냥 담에 주기로하고~~ㅋㅋㅋㅋ
어린 신혼녀라 걸리네요... 이상 대박 허접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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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8(月) 13:03:56|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