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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박녀를 낚았다.

글쓴이 : 리취

 

 

새벽1시쯤에 자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전화받기도 귀찮아서 안받았는데, 계속 전화벨이 울릴길래..~~~~ 도데체 누구야......발신번호를 보니까 친구더군요..

친구넘 : 어제 가입한 사이트에서 여자애들 만나서 야식집에 왔는데, 하나가 나올줄 알았는데, 둘이서 나왔네..니가 빨리와서 분위기를 뛰우던가 하나 데리고 와서 가봐..도저희 2명이 와서 암울해 죽겠어? 빨리와 알았지..임마.

: 어떤애들인데..

친구넘: 핸드폰가계 일하는 애들이라던데, 이것들이 술도안먹고, 지금 갈려고 하니까 빨리와라..술값하고 여관비좀 가지고 알았지.빨리와라..임마.지금 위기일발이다..

: 알았어.내가 금방갈께..여자애들 못가게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잡아둬..10분만 기다려봐.

우선 세수하고, 스쿠터타고 24시간 현금인출기에서 20만원 빼고, 바로 야식집으로 도착..
이거 분위기가 암울하고, 친구넘은 기진맥진해서 이미 맥이빠지고 여자들은 자세를 잡고 있더군요...
우선 야식집에 가서 여자애들한테 인사하고, 분위기 잡기시작...핸드폰가계에서 여자분들 같은데 아닌가요????

여자1(한예슬 닮았음) : 어떻게 아셧어요?

: 제가 예전에 핸드폰 악세사리하고, 핸드폰 충전하러 갔거든요.(ㅎㅎㅎ 사실은 첨보는 여자애들 이었음) 우선 긴장부터 풀려고 할말이 없어서 그냥 해본말이었음..

여자1: 그러셧어요..방갑네요..

있는말 없는말 구라쳐서, 분위기를 뛰우고, 시간도 늦었고 소주 몇잔먹더니 몸이 피곤해서, 예전에 친구넘이랑 써먹던 여자술먹이기 게임을 시도했습니다.
어떤 방식이냐면 "맥주컵에다가 소주 32붓고, 거기에다가 콜라에다가 맥주썩어서 "누가 먹을까요.알아맞춰봅시다" 하면서 멘트를 하는건데 여기에 한글자나 두글자 멘트를 잡아넣어서, 일부로 여자가 먹도록 유도하는 방법임"
역시나 여자들이 재밌겠다 하면서 응하길래, 누가 걸릴까요.알아맞추어 봅시다하면서 한글자 추가해서 일부로 여자들만 집중적으로 먹입니다..그런데 여자들이 눈치를 채서인지, "오빠 우리만 걸리지..오빠들은 안걸려" 하길래 여자들이 자기들이 한다고 합니다..역시나 이번에는 50:50으로 걸리더군요..여자들이 맥주컵에 소주만 가득붓고 콜라는 조금 붓더군요..그거 한잔 먹으니까 속에서는 불나고 얼굴에 열이 확올라오더군요...
그렇다고 나만 걸린게 아니고, 여자들도 몇잔 더먹더니 완전 헬렐렐 하면서, 오빠 피곤해 그만 가자..하길래 친구랑 눈으로 싸인교환 내가 한예슬 닮은여자애 부축해 나가고, 친구넘이 약간 통통한 여자애 데리고 나갑니다..여관비 둘이서 8만원 계산하고 501 친구넘은 502 이렇게 끊었습니다.ㅋㅋㅋㅋ
여자를 데리고 여관에 데리고가니까, 이게 술이 취한지 알았는데 나보고 이럽니다."오빠들 우리 작업할려고 일부로 우리한테 일부로 소주 일부러 많이 탓지" "오빠들 여자들 데리고 여관 많이 와봤지" 하길래..

: 아니라니까? 진짜 여자데리고 여관에 본건 처음이야,(진지하게 구라까는데 엄청 힘들었음 ㅋㅋㅋ)
여자1 : 그런데 나를 데리고 왔어
: 지금 시간도 늦었고, 너가 택시타고 가다가 혹시 무슨일 당할까봐..너가 걱정이돼서(ㅋㅋㅋ 진지하게 구라 깠습니다.)
여자1: 진짜야....
: 그럼..너가 걱정이되고, 지금까지 너만큼 이쁜여자 본적이 없어 하고 뻐꾸기좀 날렸습니다..
같이 이런 저런 이야기좀 끝내고, 같이 탕안으로 입성...
같이 샤워하고, 누워서 이야기......
우선 불은 끄고, tv 켜놓았음.
키스하다가 여자가 ok하자 바로 내가 애무했습니다..키스부터 시작해서 유방하고 봉지애무 들어갔습니다..너무 애무를 맛있게 했던지 여자가 머리를 쓰다즘어 주네요..ㅎㅎㅎ.
정상위로 올라오니까 여자가 껴않네요..키스하면서 바로 밑에서 찍었고, 허리가 아프길래 여자를 일으켜 세워서 방아짓기 자세로 했습니다..여자가 힘들다길래, 다시 뒷치기로 하면서 사정 ....ㅋㅋㅋㅋ
섹스가 끝나고 여자랑 같이 씻고, 여자가 배고프다길래, 야식집에서 닭갈비하고 공기밥2 김밥1인분 시켜서 먹고 아침까지 껴않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나서 전화번호 교환하고 " 오빠 이번주말때 나랑 만나 알았지" 하고 그러네요....알아어 하면서 나왔습니다..여관을 나오면서, 얼마나 환희에 감동의 웃음이 나오는지...하하하하 땡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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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8(月) 13:02:22|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