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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쉬한 유부.........첫 만남....따봉

글쓴이 : 고고가자

 

저두 섹이라 하면 남들 부럽지 않게 환장을 하고 조아라하는 놈입니다
로그인 후에 게임하고 있었는데 처자가 들어와서 쪽지를 보내네요 ... 홈피에 있는 사진을 보고 후라 그런지
쉽게 말이 통하는걸 느꼈져.....이건 제가 작업을 들어가는것이 아니구 처자쪽에서 적극적으로 저에 대한 호구 조사을 하시네여
서로에 대한 호구 조사가 끝날때 즘에 어디에 사냐고 물어보니 용인이라 하네요
제가 수원에 사는데 이게 원떡이나 그랬져 거리도 가깝고 해서 서로 30분정도 찐한 이야기을 나눈
밤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져 .. 저녁때 강남에서 약속이 있기때문에 정확한 시간은 그때가서 일보는 도중에
문자로 약속시간을 알려준다데요....그러는데 그날 만나지 못했어요 처자 하는 일보는 시간에 길어질것 같아
다음에 보자 하네요....그리하여 인연이 안되나 싶다는 생각에 일주일 정도 잊고 살고있었는데
오늘 찍지로  그때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늘은 시간되냐 물어보는 처자 ..그날따라 제가 일이있어
대전에있다고 안된다고 하니 ..올라오면 몇시나 되냐고 물어보는 그녀 새벽이나 아침정도에 올라갈것 같다고 하니
아쉬워하는듯한 느낌이 들어 .....제가 못먹어도 그만이니 ..세게 나가보자는 생각으로 ....
새벽에 올라가서 처자 근처에 있는 모텔 잡아놓고 있음 어떠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네여...
신갈 오거리 근처에 샹그리아 있다고 거기에서 방잡고 문자 남겨 놓으라고 하네여
일어나서 애들 학교에 보내고 오면 아침 9시반정도에 온다고 하네요 그렇게 약속을 잡아놓고
대전에 올라오니 새벽5시정도 되네여 ..신살오거리에서 샹그리아 잡아서 방잡고 문자을 보냈져..일단
내심 기다리면서도 장난이면 어케 해야하나 걱정반 근심반으로 조마조마하면서 샤워을 한후 인테넷으로
게임하고 있었져
먼저 처자에게 전화을 하니 받지않네요....이런 좃됐다 속았다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 중에
처자에게 전화에게 오네요...샤워중이라 전화을 받지 못했다고 지금 출발하면 10분정도 걸리다 하네여
일단 쯤에서 회원님들이 궁금하실것 같아 처자에 대해 호구조사을 했던 것을 말하자면
결혼 10년차에 나이는 34 신랑은 미국 유학중에 만나서 일찍 결혼은 했는데 지금은 별거중이랍니다
키는 168 55정도 되며 섹쉬한 스타일이라 합니다 ..예전에 태권도을 했다는 그녀 ...
대충 정도 ......... 처자가 온다는 생각에  야동을 볼려고 다운 받는 중에
초인종 소리가 들리네요 ...순간 뭐랄까 ...조마조마하면서 호구조사했던 내용이 맞을까 ...퍽이면 어떨까...
하는 수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는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처자 .......처음 보는 순간 호구 조사했던 내용이
대충 들어 맞는것 같아 속으로 대박이네 ..그랬져
ㅈㄱ 만남도 아니고  이렇게 만난다는 것도 행운이라 생각하고 어색한 인사을 나운후
커피한잔 하면서 이야기을 약간 나눈후 제가 야동을 틀려고 의자에 않으니..그녀 뒤로 와서 안고
가슴을 만지작 거리네여 등에 키스을 해주면서 ....순간 벌떡 일어서는 자지 때문에 의자을 돌려 저차을
안고 키스을 붓으면서 그녀 옷을 벗기니 비컵 이상되는 가슴에 육감적인 몸매가 작극을 시키네요
어디서 이런 처자 만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며...그녀와 키스후에 그녀에 봉지을 만지는데...
촉촉하게 젖어있는 그녀의 봉지.................................
회원님들 죄송해요 시간이 없어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고 .......2부에 글을 올리도록 할께요 ...

 

 



















  1. 2012/10/08(月) 10:55:29|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