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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녀를 만나다 ^^

글쓴이 : 여친친구따

 

 

어제 쪽지로 약속했던 여자 만나러 갑니다. ~ 벌써부터 흥분됩니다.
약속장소에서 기다리자 하얀색 승용차에 하얀색 바바리를 입은 그녀~ 등장합니다.

~ 이쁘십니다.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오똑한 코에 섹시한 이미지
C
컵은 같은 풍만한 가슴~ ~ 48?라곤 믿어지지 않는 외모~ 속으로 외쳤습니다.

"
감사합니다~^^"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는 그녀..곧바로 MT 차를 몰고 들어가십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 간단한 대화로 서로 웃고 떠들다 샤워하러 갑니다.
수줍은 침대에 눕는 그녀~ ~ 한눈에 보더라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섹시합니다.
제가 위에서 덮치며 키스를 퍼붓자..곧바고 반응하는 그녀~~ 혀를 쑥쑥 내밀며
혀를 힘차게 빨아대고..숨가뿐 신음소리를 뿜어댑니다. "~..~"

이렇게 적극적으로 키스하는 여자는 처음..정말 열정적인 그녀입니다. ~ 좃습니다.
이제 밑으로 이동하며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빨아댑니다. ~ 그녀는 가슴이 성감대입니다.
젖꼭지를 빨아대자..온몸을 비틀면서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아래로 손을 뻗어 봉지를 만져봅니다~ ~ 벌써부터 물이 흥건~ ~
이제 밑으로 이동하며 그녀의 봉지를 혀로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후루룩 쩝쩝~ 후루룩~
~ 맛있는 꿀물~ 그녀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그녀 몸을 비틀며 머리를 움켜잡고 신음하기 시작합니다.
"
~ 너무 좋아~ ~ 너무 좋아~ 으으윽~~"
저도 급흥분해 이제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녀의 옥문으로 육봉을 들이밉니다. ~
미끄덩하고 들어가는데..기분 최곱니다.
셋을 낳았다고는 믿을 없는 봉지입니다~ 꽉꽉 쪼여주는데..~ 좋아 죽습니다.

힘차게 피스톤 운동을 해대자..그녀..쾌락의 무아지경에 빠집니다.
"
~ 좋아..~..씨발..좋아..~ 죽겠어....가슴 빨아줘~"
고개를 숙여 그녀의 가슴을 힘차게 빨아줍니다.
밑에서는 박아대고 위에서는 그녀의 성감대인 가슴을 빨아대자~
"
~ ...좋아...흐흐흑~ 흐흐흑~"
그녀 너무 좋아서 우는 소리까지 내며 절규하기 시작합니다.

자세를 바꿔 69 시도합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열정적으로 자지를 빨아대는 그녀
~ 죽음입니다. 자지빠는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여자는 정말 처음~
밑에 깔려서 그녀의 꽃잎을 빨아대며..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주무릅니다~
~ 좃습니다~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며 촉촉한 봉지를 빨아대니..좋아 죽습니다.

이제 자리를 바꿔 뒤치기도 시도합니다. 뒤에서 바라본 그녀의 몸매..풍만하면서도
허리라인이 살아있어 섹시합니다. 좆에 힘이 팍팍 들어갑니다.
뒤에서 리드미컬하게 박아댑니다..퍽퍽~ 퍽퍽~ 퍽퍽퍽~
"
~ 좋아~~~~미치겠어~~~~흐흐흑~"
봉지를 쪼이면서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자극하는 그녀..저도 미칠것만 같습니다~

여성상위로 바꿔 이제 그녀가 방아찧기를 시도합니다. 퍽퍽퍽~ 퍽퍽퍽~
유연하게 허리를 돌리며..딮키스를 퍼부어대는 그녀.. 입술을 아예 통채로 빨아먹습니다~
'
~ 현대판 옹녀아냐'
리드미컬하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자지를 쪼이면서 박아댑니다. ~ 죽음임다.

이제 다시 정상위로 그녀를 눕히고 제가 박아대기 시작합니다. 퍽퍽퍽~ 퍽퍽퍽~
힘차게 박아대다..천천히~ 리드미컬하게 밀어넣고 빼기를 계속 반복합니다.
이제 그녀~ 최고의 절정으로 다가갑니다.
"
~좋아~ 씨팔놈아~ ~ 죽겠어~ ~~귓볼 빨아줘~ ~~~흐흐흑~ 흑흑~~"
방안이 떠나갈 신음소리를 내지르는 그녀~ ~ 정말 흥분됩니다.
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자지를 꽉꽉 조이는 그녀의 촉촉한 봉지를 느끼며.. 어느덧 최고의 흥분이 몰려옵니다..
"
~아아~~ 같아~~아아~~~"
파바박~~팍팍!~ 힘차게 발싸!~
헉헉~ 헉헉~

정말 최고의 섹스였습니다. 여기에 적지는 못했지만 정말 열정적인 섹스를 했습니다.
온몸이 땀투성이~ 8시반에 만나 거의 12시까지..첫사정후 중간에 30 정도 쉬는 시간빼고
두번에 걸쳐 계속 섹스만 했습니다. 저도 대단했지만 그녀는 대단했습니다.
정말 옹녀를 만난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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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8(月) 10:54:24|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