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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와.. 작업중

글쓴이 : 해볼까?

 

오늘은 어떤 처자를 낚아볼까란 기대심리에 로긴합니다..
로그인 해두고서  그냥 일하고 있습니다..그러던중 옵니다..
나이가 32살이란 처자네요..
쪽지 받은 이언니 휠이 옵니다..
아직 미혼이지만 초보티가 많이 나는듯 여기를 알게된지 1주일 됐다 하네요..
그래서인지 마음이 쏠려
이런저런 얘기를 1시간정도 하다가 전번주고
늦은밤이라 집으로 가던중
문자가 왔네요..
지금 어디냐고 그래서 집에가는 중이라며...
내일 제가 폰하겠다고 했는데 지가먼저 뭐가 급했는지
다음날 오후2시쯤 폰이 오네요..
몇시쯤 시간되냐구..7 이후로 시간이 된다고 하니 그럼 8시에 만나자고 하네요..
어케 생겼을까 하는 설레임에 약속장소로..생각외로 깔끔한 정장의 약간
아줌마티가 나지만 더욱 가까이서 보니 섹시한 눈빛이 저눈과 마추집니다..
같이 식사겸 소주잔을 주거니 받거니..
과거에 만났던 2명의 남자들을 얘기 하는데 한명은 1년쯤 만나 오던중
또다른 남자를 알게되어 지발로 찼다하고 그후로 친구소개로 유부남을 만난지 2년정도
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남자보다 나이가 많은 50 아줌마랑 같이
ㅁㅌ들어가는것을 이후 헤여젔다 하네요..사연이 많은여자란 느낌을 받고
노래방에 갔는데 너무 순진한건지 그녀가 노래부를때 제가 뒤에서
허리 감싸다 가슴을 만지니 깜짝 놀라며 제손을 잡으며 오늘은 그냥 서로 노래만
부르자고 하네요..순간 내가 너무 진도를 빨리가는게 아닌가해서
부르지도 못하는 노래만 부르고 처자 집근처까지 바래다 주고 아쉬움만 남긴채
일단 후퇴했습니다..두번째 만남에선 ㅁㅌ로 입성해야 하는데 될지 몰겠습니다..
참고로 40 후반입니다..

 















tert
  1. 2012/10/08(月) 10:53:44|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