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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녀...후기.

글쓴이 : 어디니

 

며칠전에 심심해하든 중이엇고 마땅히 할일도 없어서 그냥 인천근처쪽의 20,30대녀들한데 마구잡이로 쪽지를 보내고 잇엇지요..
그중에 하나가 우연치않게 걸려든겁니다...
나이는 33이고 몸매는 매우 말랏어요...
하여튼 계속 쪽지를 주고 받던중...
연락처를 따려고 물어봣더니 바로 알려주더군요...
그러면서 자기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잇다는둥 그러면서 그것만 아니면 자기얼굴 괜찮다고 하면서...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 하고선 연락처를 받은후..
저녁에 바로 만낫지요..
정말 얼굴에 여드름은 하더군요..ㅡㅡ;;
어두운데서만 봐야할듯..
워낙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이라 그냥갈수도 없고 그래서...
못먹어도 고를 외치고선 슬슬 차에서 진상짓을 떨어봣죠..
그랫더니 바로 받아드리더군요...
자기도 오랜만이라고 하면서 떨린다고..
그래서..차에서 골뱅이좀 돌리다가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MT 고고싱...
가자마쟈 바로 자연스럽게 옷벗고 같이씻고선 바로 ㅅㄲㅅ를 시켯드랫죠..
근대 못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빨리해야겟다 해서 그냥 해버렷죠...
혹시나 싶어서 ㅋㄷ을 끼고선 햇답니다...
워낙 알수가 없어서....
그뒤로 당근 애인모드로 달려들고잇네요...
계속 만나야할지...밤에만 만나면 조으렷만...
낮에 그것도 주말에 만나길 원하는데 어쩌야 조을지 모르겟네요..
주긴 잘주는데...ㅇㅁ는 영아니고...ㅡㅡ;;
허접한 후기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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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8(月) 10:53:30|
  2. 만남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