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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대딩녀

글쓴이 : 오빠믿지?

 

대상녀 : 27 대딩녀

일주일전에 여기서 쪽지로 전번교환까지만 하고 만나지는 못했거든요
우야튼 그러던중 어제 였습니다. 비는 오고 집에 가기는 싫고, 뭘하나 그냥 집에나 갈까 하는데
문자가 오더군요..보니 대딩녀.. 통화하고 싶다고... 자기 지금 술먹고 싶고 외롭다고, 저도 외롭기는한데, 마음이 아니라 몸이 외로운거라서
만나면 나쁜짓 할것 같은데 괜찮냐고 하는데 괜찮다고 하네요

일단 모텔로 들어가자마자 옷벗기고 저도 다벗고 인체 탐구... 가슴물고, 거기 빨아주니..미치네요 덩치가 있으니 액션도 크고
나름 참는다고 신음소리도 참고..몸매는 역시나 글래머
약간의 똥배, 어깨 있느거 배고는 씨컵에 유연한 허리 좋습니다요...
거기는 홍수여서 삽입.. 근데 생각보다 구멍이 작어여
들어가는데 아파하고..다시 배서 제물건에 그녀의 애액 묻히고 삽입 그래도 아파해서
다시빼서 그녀위에 올라타서
오럴하게 합니다
그러기를 5.. 오럴 멈추고 그녀 거기에 다시 삽입..잘들어가네요
경험이 많지는 않는듯..매우 좁더라고요.. ( 동남아 여자들처럼).. 운동하니 질벽에서 긇히는맛이있고
너무 너무 흥분되어서 질사를 할려고 하니 안에다가 안되다고해서 배위에 하고 누위있는데
그년느 아직 못느겻는지 눈을 감고 부들부들 하고만 있네요..아쉬운 숨소리를 내면서
그래서 서비스 차원에서 조개 발아주고 손가락 넣고 하니 2-3 느끼고 떨어집니다
자기는 첨으로 느낀거라고..... 팔베게 해주니, 경험이 3 있다고 하네요... 대학교 2학년때 복학생 애인하고
근데 너무 아파서 못느겼는데 첨으로 느꼇다고.....시간이 벌써 11:30분이 되어 그녀 집에 전화 걸어서 공부더하고 간다고 뻥치고
다시 2번째 판을 합니다.. 이번에는 여러 체위도 하고 입사를 할려고 했는데 어렵다고 해서 이번에는 가슴위에다 처리하고
같이 목욕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택시타고 그녀집까지 바라다 주면서 짖굿게 거기랑 엉덩이를 터치해주었더니, 흘낏 쳐다보네요..
이번주말에 시험끝나면 드라이브하기로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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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8(月) 10:52:45|
  2. 만남후기